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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국어(+선택국어)... 하지만 결국 크게 바뀌는 건 없습니다.  |  입시정보 2018-07-01 10:16:00
작성자   관리자 apple@5thapple.com 조회  685   |   추천  30

안녕하세요.

다섯번째사과에듀입니다.

 

교육부에서 2022년도 수능 과목·출제범위 시안을 발표하고 의견수렴 거쳐 8월 확정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중3 학생들이 치르는 시험이 되겠네요. 핵심 내용은 2022학년도 수능에선 국어 영역과 수학에 '선택 과목'이 도입된다는 것입니다. 또 모든 학생이 사회와 과학탐구를 1과목씩 필수로 응시해야 한다고 합니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의 '2022학년도 수능 과목 구조 및 출제범위 시안'을 29일 발표했습니다.

 

뭐, 변경 예정 내용을 요약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출처: © News1 방은영 디자이너

 

 

 

결과적으로 국어의 경우 '독서+문학+화법/작문'으로 치루거나 '독서+문학+언어/매체'로 치루게 되겠네요.

가장 큰 변화는 선택2를 선택할 경우 매체가 추가된거라고 보입니다.

현재 시험에서 '문법=언어'이니까요.

 

반면, '화법과 작문'을 선택하는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기존의 문법 공부가 빠지니 공부량이 약간은 줄겠네요.

하지만 이 역시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 것은 공통의 독서영역을 좀 더 수월하게 공부하기 위해서는 문장독해 즉, 문법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되는데 좀 아이러니합니다. 예전 수능이 도입되었을 때 영어 더이상 문법 공부 안 해도 된다. 뭐 이런 이야기가 떠돌았지만... 결국 영어 공부에 있어 문법 공부를 계속하고 있는것을 생각하면 말입니다. 

 

중요한 것은 가장 어려운 독서(비문학)는 선택이 아니라 공통이기에 지금과 같이 독해력에 집중해서 국어영역 공부를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수험생 여러분!!! 외부적 변화에 너무 흔들리지 말고 본질에 집중하며 공부하시면 될 듯 합니다.

시험 구성을 바꾸고 문제유형을 뒤 틀어도 국어영역 시험의 본질은 제시문을 객관적으로 읽고+이해하고+그 내용을 기억할 수 있으면 문제는 대부분 해결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독해=읽고+이해'로 생각하실 겁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국어영역에서 '독해=읽고+이해+기억'까지 끌고와야 진정한 독해가 아닐까요? 왜냐하면 아무리 이해해도 기억이 나지 않으면 문제를 풀 수가 없기때문입니다. 따라서 제시문 분석을 중심으로 한 독해 공부를 "어떻게하면 기억까지 끌고 올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공부해보셨으면 합니다. 힘내시고 열공하세요~~~

 

 

 

교육부 공고 확인하러가기

http://www.moe.go.kr/boardCnts/view.do?boardID=294&boardSeq=74683&lev=0&searchType=null&statusYN=W&page=1&s=moe&m=0503&opTy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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