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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영역 '확대', 수학 영역 '축소'; 2015 개정 교육과정 적용···2021학년도 수능 출제범위 공청회  |  입시정보 2018-02-27 13:16:17
작성자  관리자 조회  448   |   추천  30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올해 3월부터 중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을 시작으로 적용된다. 따라서 올해 고등학교 1학년생이 응시하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2021 수능) 개편도 불가피하다. 그러나 교육부는 2021 수능 개편을 1년 연기했다. 결국 2021 수능 출제범위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이에 교육부는 학교현장 혼란 최소화와 학습 부담 완화를 기반으로 2021 수능 출제범위를 제안했다. 국어 영역은 출제범위가 소폭 확대되고, 수학 영역은 소폭 축소되는 것이 골자다.  

교육부(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는 지난 19일 서울교대 에듀웰센터 컨벤션홀에서 '2021 수능 출제범위 공청회'를 개최했다. 앞서 교육부는 2017년 8월 31일 수능 개편 유예를 발표하며, 2021 수능 출제범위를 2018년 2월 말까지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부는 2021 수능 출제범위 정책연구팀(책임자 정진갑 계명대 교수)을 구성, 연구를 진행했다. 그리고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4일까지 학부모·교사·교육청 교육전문직·대학 교수·학회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17개 시도교육청의 의견을 수렴한 뒤 공청회에서 '2021 수능 출제범위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국어 영역부터 살펴보면 현행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 수능 국어 영역 출제범위는 '화법과 작문', '문학', '독서와문법'이다. 그러나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독서와문법'이 '독서', '언어와매체'로 분리된다. 따라서 '언어와매체'를 2021 수능에 출제할지가 쟁점이다.

교육부는 세 가지 안을 제시했다. 첫 번째 '독서', '언어와매체', '화법과작문', '문학'을 모두 출제하는 방안이다. 두 번째 '독서', '언어와매체', '화법과작문', '문학'을 모두 출제하되 '언어와매체'의 경우 '언어'만 출제하는 방안이다. 세 번째 '언어와매체'를 제외하고 '독서', '화법과작문'. '문학'만 출제하는 방안이다. 설문조사와 교육청 의견 수렴 결과 '독서', '언어와매체', '화법과작문', '문학'을 모두 출제하는 방안이 우세했다.

정진갑 계명대 교수는 "교육청 의견과 설문조사 결과 등을 고려, 교육과정상 한 과목 내에서 출제를 분리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출제범위로 '독서', '언어와매체', '화법과작문', '문학'을 제안한다"면서 "이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부합된다. 다만 '매체'가 추가됨으로써 수능 출제범위 확대와 학업 추가 부담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수학 영역은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 '수학Ⅰ·Ⅱ', '미적분Ⅰ·Ⅱ', '확률과통계', '기하와벡터'가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공통)수학', '수학Ⅰ·Ⅱ', '미적분', '확률과통계'로 변경된다. 기존 '기하'는 진로선택과목으로, '벡터'는 전문교과과목으로 이동한다.

 

수학 가형의 쟁점은 '기하' 출제 여부다. 교육부는 '기하' 제외 방안을 제시했다. 정 교수는 "기존 수능과 동일하게 난도가 높은 기하까지 출제하면 학생은 사실상 모든 일반선택과목과 기하까지 배워야 한다. 수학 학습부담이 늘고, 다양한 선택과목 학습이라는 2015 개정 교육과정 운영에 한계가 있다"며 "학교의 2015 개정 교육과정 운영, 수학 학습시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출제범위로 '수학Ⅰ', '미적분', '확률과통계'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수학 나형의 쟁점은 기존 출제범위('수학Ⅱ', '미적분Ⅰ', '확률과통계')를 고려해 2015 교육과정상 '(공통)수학'과 '수학Ⅰ(일반선택)'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정 교수는 "'수학Ⅰ'은 기존 문과생들의 수능 범위와 다소 다르기 때문에 추가 학습 부담이 우려되지만 교육청 의견과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출제범위로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통계'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과학탐구 영역은 2009 개정 교육과정상 '물리Ⅰ·Ⅱ', '화학Ⅰ·Ⅱ', '생명과학Ⅰ·Ⅱ', '지구과학Ⅰ·Ⅱ'가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물리Ⅰ', '화학Ⅰ',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으로 변경된다. 즉 '과학Ⅱ(물·화·생·지Ⅱ)'는 진로선택과목으로 이동한다. 따라서 '과학Ⅱ(물·화·생·지Ⅱ)'의 수능 출제 제외 여부가 쟁점이다.

그러나 교육부는 수능 개편 유예 발표 당시 과학탐구의 경우 8개 과목 가운데 최대 2개 과목을 선택하는 구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과학Ⅱ'의 수능 출제가 유력하다. 정 교수는 "과학탐구는 수학과 달리 출제범위가 선택과목 수다. 동일한 수능 과목 구조 유지를 위해 출제가 불가피하다. 교육청 의견과 설문조사 결과를 고려, '과학Ⅱ 출제'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영어 영역, 사회탐구 영역, 직업탐구 영역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과목 구조 변화가 없다. 이에 현행 수능과 동일하게 출제될 것으로 보인다. 정 교수는 "교육과정상 과목 구조 변화가 없고 의견 수렴 결과를 고려, 현행 수능과 동일하게 출제범위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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